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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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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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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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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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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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2
김중애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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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6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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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1
김중애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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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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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0
장병찬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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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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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9
장병찬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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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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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8
김종업로마노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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