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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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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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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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식처가 된다 - [천상의 책] 2-54, 2-5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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