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8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2) ‘22.8.9. 화>
저희의 희망이시고 구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낮아지고 낮아져 침묵과 겸손의 평화와 기쁨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태 18,4)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을 따라 걷는 일이 얼마나 좋은가를 깨닫게 되었다. (집회 46,10)
-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천국의 시작: 내가 벗으면 다른 이도 벗는다.
-
157137
김글로리아7
2022-08-23
-
반대 0신고 0
-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
-
157136
김대군
2022-08-23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어진다
-
157135
박진순
2022-08-23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134
박영희
2022-08-23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
157133
최원석
2022-08-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