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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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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22564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8-09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2022년 8월 9일 (녹) 

 

주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에게 꿀처럼 단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 

주시며, 이스라엘 집안에게 당신 말씀을 전하라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아버지

의 뜻이 아니라고 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

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

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

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

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

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72 

 

여름 기도 ! 

 

하느님 

은총 

 

한여름 

맞이한 

 

온누리 

모든 

 

산천 

초목 

 

빗소리 

들으며 

 

여기 

저기 

 

다소 

곳이 

 

풀꽃들 

까지 

 

온 세상 

피조물 

 

안전 

위하여 

 

간절한 

기도 올려드린다고 느껴지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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