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83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5)
-
156939
김중애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8월 15일 월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
156938
김중애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 7. 로마인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7]
-
156937
박윤식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
156936
장병찬
2022-08-14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9 / 교회인가
-
156935
장병찬
2022-08-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