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83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3) ‘22.8.10.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해주소서. (2코린 9,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면에서 모든 것을 넉넉히 가져 온갖 선행을 넘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2코린 9,8)
판관들도 각각 그 이름에 걸맞게 우상 숭배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고 주님에게서 돌아서지도 않았다.
그러니 그들이 축복 속에서 기억되기를! (집회 46,11)
-

-
- 안되면 "되고법칙" 을 적용해라
-
157466
김중애
2022-09-09
-
반대 0신고 0
-
- 필요한 것 하나만 선택하라!/송봉모신부님
-
157465
김중애
2022-09-0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9)
-
157464
김중애
2022-09-0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9월 9일[(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157463
김중애
2022-09-09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2)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
157462
박진순
2022-09-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