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가슴에 남는 좋은사람

1568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1

 

가슴에 남는 좋은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손실을 준 사람입니다.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시고

자신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도 호의를 베푸세요.

잠시 나쁜 사람처럼 보여도

선대하다 보면 훗날 그 사람은

당신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나아가 당신의 소중한

협력자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향나는 꽃으로 기억되는

좋은 사람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199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