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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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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8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1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3134) ‘22.8.11.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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