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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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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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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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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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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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74
김중애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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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2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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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73
김중애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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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관계엔 ‘압도적인 뜻’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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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71
김글로리아7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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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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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70
장병찬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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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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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69
장병찬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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