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8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6951
박영희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행복,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는 것
-
156950
미카엘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
156948
최원석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의 의미 - 예수님의 말씀
-
2464
한영구
2022-08-15
-
반대 0신고 0
-
- <숨겨있는 걸 지킨다는 것>
-
156946
방진선
2022-08-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