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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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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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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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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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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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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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하느님 뜻의 생명을 미사를 통하여 주신 효과와 성과를 이 운동기구 운동을 하여 몸의 변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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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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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평화 방송 미사 참례 미사 전에 아랫배에서 반복 가스 토해내자 하품하게 하여주는 은혜 주시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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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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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시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어 하느님의 하품을 크게 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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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8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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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7 목 운동기구 운동하여 몸의 긴장을 풀면 부교감신경 작동으로 파생 상처에 침을 보내 치유하고 건조한 내이에 침 보내 청력 회복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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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7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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