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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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5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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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4) ‘22.8.1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게 하시고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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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그들의 뼈가 그들의 무덤에서 다시 일어나고
그들의 이름이 그 후손들 가운데에서 영광스럽게 받아들여지기를! (집회 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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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연중 제22주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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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15
김대군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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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 사람 때문에 나를 잊어버리니 겸손하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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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14
김글로리아7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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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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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13
주병순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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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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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12
미카엘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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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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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11
최원석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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