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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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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

156885 미카엘 [mikael6424] 스크랩 2022-08-12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허락된 이들은 어떠한 사람들 일지, 

복음 전문을 읽으며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상글 보러가기 (클릭)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허락된-이들만-받아들일-수-있는-말씀 [양피지:티스토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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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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