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권력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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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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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보면
내려놓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권력이란
쓸곳과 쓸때를 잘알아야 하지않을까요.
아무때나 휘둘러도 괜찮을까요.
저하나 죽는게 무에그리 어렵겠습니까.
권력을 사랑하는것도
우상 아닙니까.
공산주의를 좋아하십니까.
민주주의를 좋아하십니까.
분명한것은 북한에서는
하느님대신에 김정은을 섬겨야 합니다.
괜찮으신지요.
저는 싫습니다.
자연을 사랑하십시요.
설레는 열매를 기다리십니까.
기다리십시요.
무얼더 바라십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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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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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2
장병찬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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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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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1
장병찬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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