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8일 (토)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1568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3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107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