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568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3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5 성모 승천 대축일...독서,복음(주해)
-
156932
김대군
2022-08-14
-
반대 0신고 0
-
-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156930
주병순
2022-08-14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리다
-
156929
미카엘
2022-08-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