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568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3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3)
-
156896
김중애
2022-08-13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
156895
김중애
2022-08-13
-
반대 0신고 0
-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
156894
장병찬
2022-08-12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
156893
장병찬
2022-08-12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156892
김종업로마노
2022-08-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