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568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3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157247
조재형
2022-08-29
-
반대 0신고 0
-
- ■ 9. 메넬라오스의 악행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9]
-
157246
박윤식
2022-08-29
-
반대 0신고 0
-
- 30 연중 제22주간 화요일...독서(주해), 복음 (짧은 묵상)
-
157245
김대군
2022-08-29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렇게 했더니 나쁜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졌어요.
-
157244
김글로리아7
2022-08-29
-
반대 0신고 0
-
-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
157243
주병순
2022-08-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