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568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13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
157060
최원석
2022-08-20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059
박영희
2022-08-20
-
반대 0신고 0
-
- <가난한 이의 보물이라는 것>
-
157058
방진선
2022-08-2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3,1-12/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157057
한택규
2022-08-20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056
김명준
2022-08-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