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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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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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6) ‘22.8.1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규정을 따르고 법규를 지키어 의로운 사람으로 새 생명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18,9)
그는 주님의 법으로 회중에게 판결을 내렸고 주님께서는 야곱을 돌보셨다. (집회 46,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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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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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6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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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3일[(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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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5
김중애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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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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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4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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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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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3
장병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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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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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2
김종업로마노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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