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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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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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6) ‘22.8.1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규정을 따르고 법규를 지키어 의로운 사람으로 새 생명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18,9)
그는 주님의 법으로 회중에게 판결을 내렸고 주님께서는 야곱을 돌보셨다. (집회 46,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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