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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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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689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6) ‘22.8.1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규정을 따르고 법규를 지키어 의로운 사람으로 새 생명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그는 의로운 사람이니 반드시 살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에제 18,9)

 

그는 주님의 법으로 회중에게 판결을 내렸고 주님께서는 야곱을 돌보셨다. (집회 46,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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