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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3.토."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마태 1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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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6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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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토."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마태 19, 14)
가장 약한 것을
가장 강한
사랑으로
끌어안으시는
하느님이시다.
작은 것이
있기에
큰 것이 있다.
약함과 작음을
가까이
다가오게 하시는
하느님의 참된
사랑이시다.
우리가 겪는
작은 일
큰 일
이 모든 일들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시간이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하느님 사랑을
멈추게 할 수 없고
막을 순 없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안 되는 것은 없다.
더 가까이
우리에게 오시려
자꾸만 작아지시는
하느님이시다.
신앙은
어린이들같이
딱딱하게
굳어있지 않다.
열려있기에
뜨겁고
순수하기에
진실되다.
어린아이들같이
이 모든 것을
열어보이는
믿음의 시간이다.
가장 약한
부분을
가장 좋으신
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기도의 삶이다.
하늘 나라는
어린이들같이
작아지는
진실한 나라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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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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