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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0일 (토)연중 제11주간 토요일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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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22566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8-1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2022년 8월 13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에게, 이스라엘 집안이 주님의 

법규들을 준수하여 진실하게 지키면 살 것이라며 회개하라

고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당신께 오는 것을 막지 말라시며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13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

 

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

람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76 

 

달맞이꽃 해름 ! 

 

하느님 

은총 

 

가을 

들어선 

 

길목 

풀밭 

 

풀벌레 

노래 

 

청청 

하고 

 

달맞이 

꽃망울 

 

해름 

오면 

 

달맞이 

하러 

 

꽃잎 

열리는 

 

상큼한 

노래 온누리로 번져가기 시작합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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