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2일 (수)연중 제19주간 수요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위험한 생각

10123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13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나

살기 편하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공산주의가 어떤지는 어느정도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민주주의가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소외된 부분을

보완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는 추호도 하느님 대신에 김정은을

섬기고 싶지 않습니다.

미사를 드릴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은혜를 배신할수는 없습니다.

무슨 오욕을 뒤집어 씌워도 어쩔수 없습니다.

사랑이 떠나가도 어쩔수 없습니다.

 

민주주의가 살기가 어려우니

공산주의는 괜찮치 않을까? 하는

호기심? 내지는 관대함? 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전쟁을 하자는게 아니라

긴장하고 경계해야 할것은 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전쟁을 겪지 않아서 잘모를수있습니다.

일제와 6.25를 겪으신 분들의 얘기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궁극적으로는

당연히 전쟁없이 평화통일은 이루어야 겠지요.

천천히 좋은 방법을 찾아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일본도 조심해야하고.....

사방에 진실한 이웃이 없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사소한일들은 서로 양보하시고

단단히 뭉쳐서 슬기롭게 처리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미국과의 유대도 더욱 공고히 하면 좋겠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 애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631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