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9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7) ‘22.8.1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바라보며 십자가를 견뎌내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면서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기쁨을 내다보시면서,
부끄러움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견디어 내시어, 하느님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히브 12,2)
사무엘은 자신의 믿음으로써 참예언자로 확인받았고 자신의 말로써 믿을 만한 환시가로 알려졌다. (집회 46,15)
-

-
-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157088
주병순
2022-08-21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
157087
미카엘
2022-08-21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084
박영희
2022-08-21
-
반대 0신고 0
-
- 약장수 예수님이 종합병원을.../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
157083
김중애
2022-08-21
-
반대 0신고 0
-
-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157082
최원석
2022-08-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