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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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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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길거리 캐스팅인가요?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불행이 뭔지를 알게 되었을때
차라리 연예인이 되어서 재물이나 실컷
모았으면 좋았겠다 후회를 했습니다.
연예인 분들을 인터뷰하는것을 보면
성격이 참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이 바르게 산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알아주는 이가 한사람만 있어도 견디기가
쉽지요.
사랑했던 남편이나 사랑했던 사람이나
다들 모르더군요.
한사람은 압니다.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입니다.
저보고 별나다고 맨날 야단이지만
왜 버렸는지 모르겠답니다.
다 재물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친정에서 돈안준다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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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금강도 옮겨버린 겨자씨한알 믿음~♬순롓길186처(함안대산성당/구한선타대오묘/김해복자빅토리노묘/신석복마르코묘/거제윤봉문요셉성지/순교자의딸유섬이묘/진주정찬문안토니오묘/문산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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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50
이명남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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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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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9
장병찬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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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0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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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8
장병찬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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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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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7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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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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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46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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