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나는 평화르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2566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8-14

 

 

연중 제20주일 

2022년 8월 14일 주일 (녹)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반대를 받

는 표적인 아드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사람 마음의 비밀을 

밝히시어, 사람들이 진리와 은총을 거부하는 비극을 되풀

이하지 않게 하십니다. 

우리 모두 시대의 표징을 깨달아 하느님께서 주시는 구원

을 얻도록 합시다. 

 

♤ 말씀의 초대 

치드키야 임금은 대신들의 말을 듣고 예레미야 예언자를 

저수 동굴에 가두었다가, 악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는 에벳 

멜렉의 말을 듣고 그를 꺼내도록 한다(제1독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가자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

신께서 세상에 불을 지르고,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고 말씀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

 

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

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

 

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

 

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77 

 

쪽빛 보석 ! 

 

하느님 

은총 

 

가끔 

오는 

 

빗물 

따라서 

 

내려 

왔을까 

 

아침 

이면 

 

만날 수 

있는 

 

진리 

정의 

평화 

 

쪽빛 

달개비 

 

송이 

송이 

 

누구 

라도 

 

행복한 

웃음 

 

그득히 

머금게 하는 청록빛 하늘 보석이랍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23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