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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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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기를 자유게시판이라 하겠는가?

225672 신윤식 [cingny] 2022-08-15

방산시장 게시판이지.

 

다 신고제도 도입한 똘추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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