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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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4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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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8) ‘22.8.15. 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은 그대로 다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주님의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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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원수들이 그를 사방에서 에워싸 좁혀 올 때
전능하신 주님께 호소하였고 젖먹이 양을 제물로 바쳤다. (집회 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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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이 시키는 일과 하느님께서 시키시는 일의 차이; 일이 수단이 되거나 목적이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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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8
김글로리아7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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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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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7
장병찬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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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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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6
장병찬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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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시몬의 아들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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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5
박윤식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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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可能하다. (마태1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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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74
김종업로마노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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