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9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

-
-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
157522
주병순
2022-09-12
-
반대 0신고 0
-
- 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
-
157521
김대군
2022-09-12
-
반대 0신고 0
-
-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520
최원석
2022-09-12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로고스’와 ‘레마’다. (루카7,1-10)
-
157519
김종업로마노
2022-09-12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그저 말씀만 해주신다면
-
157518
미카엘
2022-09-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