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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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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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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