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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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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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39) ‘22.8.1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사랑만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내 이름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모두 백 배로 받을 것이고 영원한 생명도 받을 것이다. (마태 19,29)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천둥을 내리시고 큰 소리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셨다. (집회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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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15일 월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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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8
김중애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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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로마인들의 편지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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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7
박윤식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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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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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6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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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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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5
장병찬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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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 뜻이 들어있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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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34
김글로리아7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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