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69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

-
- 21 06 21 월 어제 코로나 19 두 번째 백신 접종에 잘 적응하게 하여주시고 잠도 잘 자게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
-
2472
한영구
2022-08-30
-
반대 0신고 0
-
-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
2471
한영구
2022-08-30
-
반대 1신고 1
-
- 21 06 19 토 하느님 뜻의 생명을 미사를 통하여 주신 효과와 성과를 이 운동기구 운동을 하여 몸의 변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
-
2470
한영구
2022-08-30
-
반대 1신고 0
-
- 21 06 19 토 평화 방송 미사 참례 미사 전에 아랫배에서 반복 가스 토해내자 하품하게 하여주는 은혜 주시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를 실천하겠습니다.
-
2469
한영구
2022-08-30
-
반대 1신고 1
-
-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시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어 하느님의 하품을 크게 하여줌
-
2468
한영구
2022-08-30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