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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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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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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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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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 승천 대축일] 나는 성모님을 尊敬한다. 사랑하며 담고자 努力한다.(루카1,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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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7
김종업로마노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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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안티오코스의 배신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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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6
박윤식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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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둔 여인 ? (묵시 11,19ㄱ;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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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5
김종업로마노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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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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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4
조재형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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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연중 제20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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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53
김대군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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