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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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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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0) ‘22.8.1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고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침묵과 겸손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16)
사무엘은 티로의 군주들과 필리스티아의 통치자들을 모조리 없애 버렸다. (집회 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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