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억울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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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95 박영희 [corenelia] 스크랩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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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1시간전에 와서 일한 사람이나 똑같은 품삯을 받는다는 것이 불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연옥에서 다 기워 갚아야한다는 교리와 상충되는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매일 미사 묵상글을 쓰신 정 용진 신부님에 의하면, 오래전에 세례받았거나 세례받은지 얼마되지 않아도 다 같이 구원되지만,
오래전부터 신앙생활을 한 자체가 예수님께 대한 믿음으로 행복하고 기쁘게, 또 악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살게 되어 이미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보상을 받게 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찍부터 일한 것이
억울한 일이 아니라 기쁘고 행복한 일인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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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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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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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하느님 뜻의 생명을 미사를 통하여 주신 효과와 성과를 이 운동기구 운동을 하여 몸의 변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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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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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평화 방송 미사 참례 미사 전에 아랫배에서 반복 가스 토해내자 하품하게 하여주는 은혜 주시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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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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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시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어 하느님의 하품을 크게 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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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8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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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7 목 운동기구 운동하여 몸의 긴장을 풀면 부교감신경 작동으로 파생 상처에 침을 보내 치유하고 건조한 내이에 침 보내 청력 회복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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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7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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