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Re:아무개 신부의 「무속신앙」을 읽고 거듭 뉘우친다_모 신문사의 기고문을 읽고

225695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2-08-17

 

김헌선님은 무당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박수 무당, 사제님이 맞습니다.

 

김헌선님은 자신의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제, 제사장 입니다.

 

그렇다고 걱정하실 일은 없습니다.

 

여기 게시판에도 

죽은 이에게 

제물을 바치며,

통공(통교)하고,

경배하는

효를 실천?하는 

사제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답글을 다신

박윤식 사제님도 계시니까요.

 

사제님의 글에 밑줄을 그어 보았습니다.

 

법사는 찾아 보니 승려인데,

스님은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가짜 스님이 제사를 지냅니다.

부처가 제사장이 아니듯이,

승려 또한 제사장이 아닙니다.

점바치는 점쟁이로 점치는 분은 무당이 맞습니다.

 

김헌선님은 무당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글을 보니 죽은 이와 통공하는

사제자 입니다.

 

'사제자'가 사제(priest) 입니다.

 

 

아기 예수님께 경배한 동방박사가 마술사?라는 것은

금시초문 이네요. 

 

"그들이 온 섬을 가로질러 파포스에 다다랐을 때에 마술사 한 사람을 만났는데, 

유다인으로서 바르예수라고 하는 거짓 예언자였다."

(사도 16:6)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불충한 자들, 

역겨운 것으로 자신을 더럽히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불륜을 저지르는 자들, 

마술쟁이들과 우상 숭배자들, 그리고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몫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못뿐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

(묵시 21:8) 

 

 

마술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배했다고 한들,

마술사를 막을 수는 없는 노릇이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스님은 사제가 아닙니다.

스님 중에도 스님복을 입고

제사를 지내는 박수 무당들이 있으나,

그들은 가짜 스님 입니다.

 

불교는 제사가 없습니다.

 

무당은 조상과 후손을 연결하는 영매 노릇을 하는 존재라고 되어 있는데,

맞는 말 입니다.

여기 게시판에도,

조상과 통공(통교)하는 무당님들...

사제님들이 계십니다.

 

굿을 통해서 신명을 고취~ 조상과 후손 산 사람과 죽은 사람~ 우주의 위대함을 하나로 결속~???

이라고 쓰여 있는데요.

 

합동차례미사에 오시면 비슷한 짓거리를

성전에서 합니다.

성전에서 죽은 이와 통공(통교)를 하니까요.

*차례는 조상 제사 입니다.

 

'대신반'은 제사상 입니다.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지요.

 

하느님은 제사를 원하시지 않고,

자비를 원하십니다.

 

가짜 신이 제사를 원합니다. 

 

 

 

 

 

 

 

 

 

 

 

 

 

 

 

 

 

 

 

 

 

 

 

 

 

 


0 186 0

추천  0 반대  3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