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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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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0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8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1) ‘22.8.18.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이미 부르심을 받은 저희가 예복을 갖추어 입어 선택된 이가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 22,14)

 

사무엘은 영원히 잠들 시간이 다가오자 주님과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 앞에서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어느 누구에게서도 재물은 커녕 신발 한 켤레도 빼앗은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집회 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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