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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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0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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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1) ‘22.8.18.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이미 부르심을 받은 저희가 예복을 갖추어 입어 선택된 이가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 22,14)
사무엘은 영원히 잠들 시간이 다가오자 주님과 그분의 기름부음받은이 앞에서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어느 누구에게서도 재물은 커녕 신발 한 켤레도 빼앗은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집회 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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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20일 토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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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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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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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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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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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께서 낱말 하나하나도 친히 보살피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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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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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집트에 보내는 둘째 편지[1/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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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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