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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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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2,34-40/연중 제20주간 금요일)

157024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8-19

 '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2장  37절부터 40절에서, 당신을 시험하려고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인지 묻는 율법 교사 한 사람에게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시고, 이웃을 당신 자신처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율법 교사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율법 교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의 이웃을 그 자신처럼 사랑하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늘,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도 당신처럼 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게 해주시고, 그렇게 늘, 저희 이웃을 저희 자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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