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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2일 (수)연중 제19주간 수요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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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02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9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2) ‘22.8.19.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사람의 이중 계명을 제대로 살아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6.39)

 

사무엘은 잠든 다음에도 예언을 하였는데 임금에게 닥쳐올 죽음을 미리 알려 주었고 

예언으로 백성의 무도함을 없애려고 땅속에서조차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 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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