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02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19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2) ‘22.8.19. >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사람의 이중 계명을 제대로 살아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36.39)

 

사무엘은 잠든 다음에도 예언을 하였는데 임금에게 닥쳐올 죽음을 미리 알려 주었고 

예언으로 백성의 무도함을 없애려고 땅속에서조차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 46,20)

 

 

 


1 917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