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2일 (수)연중 제19주간 수요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157045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8-20

 

 

 

 

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 675 2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