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하나

157045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8-20

 

 

 

 

물은 

어떤 모양의 용기에 담겨있던

어떤 곳 어떤 상태에 있던

늘 수평을 유지합니다.

 

 

어떤 사람을 상대하던

어떤 상황에 처하던

늘 평정심을 유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 738 2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