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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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5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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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3) ‘22.8.20.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추고 낮추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집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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