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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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5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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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3) ‘22.8.20.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실 수 있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추고 낮추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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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마태 23,11.12)
그 후 나탄이 나타나 다윗 시대에 예언하였다. (집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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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1 목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오른쪽 끝 최상단에 머물러 콧날 오른쪽 경사 끝 뼈와 연결하여 다스려 미사 중에 아랫배에서 두 번 가스 토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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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8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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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30 수 어제 짧은 시간 발걸음 운동기구 운동 중에 하품하게 하여주고 미사 중과 후에도 하품하게 하여주어 쌓인 피로를 모두 풀어 주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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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7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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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하게 씻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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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2
미카엘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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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30 수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하품을 4번이나 하게 하여주어 몸의 피로를 없애주고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과 저의 생명이 균형 성장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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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6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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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9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저를 휩싸고 있는 빛의 하나로 통합하는 힘과 생명의 산소 호흡으로 운동기구 운동할 때 다스려주시는 성과를 점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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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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