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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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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께 감사하네

10127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8-20

주님께 감사하네

 

주님께 감사하네

삶이 주님께 있네

하루 하루의 삶이

지치기 쉬우나

언제나 새힘은

주님께 있었네

 

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네

주님은 세상을 섬기셨는데

우리는 이웃을

외면하며 살지는 않은지

인생은 그렇게 사는 거라고

믿는 것은 아닌지

 

세상은 주님을 필요로 하네

그래서 주님께서

나를 보낸 것이네

주님의 십자가 져야 하는 거라면

주님 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인생은 한번 뿐이네

예행 연습이 없는 것이네

소중한 삶을 살아 갈 때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네

삶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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