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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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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

15707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21

 

기도

머리

주님오늘 제가 생각하는 것이

저를 통한 주님의 생각이 되게 해 주십시요.

주님제가 오늘 누군가를 바라볼 때,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해 주십시요.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을 때,

그 사람이 저를 통해 순수한 삶을

꿈꾸게 해 주십시요.

주님오늘 제가 오만하지 않게 하시고

숨을 쉴 때마다 주님의 생기를 호흡하게 해주시고

숨을 내 뱉을 때마다 제 안에 있는

부정적인 것들을 쫓아내게 해 주십시요.

주님오늘 제가 하는 말이

누군가를 살리는 말이 되게 해 주십시요.

또한 오늘 먹는 음식이

성찬이 되게 해 주십시요.

오늘 걷는 발걸음마다

주님의 은총이 새겨지도록 해 주십시요.

제가 만나는 사람에게 평화를 가져가는

발걸음이 되게 해 주십시요.

주님오늘 제가 손을 내밀어

누군가를 붙잡을 때 저를 통해

그의 손을 잡아 주시고생명의 기운이

그에게 흘러가도록 해 주시고,

생명의 기운이

그에게 흘러가도록 해 주십시오.

이것을 영혼의 샤워라고 한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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