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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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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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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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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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땅에도 오시리라는 것은 성삼위께서 영원으로부터 합의하신 결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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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99
장병찬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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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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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95
김종업로마노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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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진리(眞理)를 깨닫는 것이 하늘의 첫째다. (루카13,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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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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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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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93
김대군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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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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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92
조재형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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